Research & Development
연구소
버섯 균사체 연구 외길 10년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그 세월 동안
기운찬 연구소는 단 한 번도 속도보다 깊이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유행을 좇지 않고, 근거를 쌓았습니다.
성과를 앞세우지 않고, 원리를 파고들었습니다.
신중한 한 걸음, 또 한 걸음—
그 더디지만 흔들리지 않는 연구의 발걸음이오늘의 GMK를 만들어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같은 자세로 나아갑니다.
인류의 건강한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메디푸드,
그 선두에 ㈜기운찬 연구소가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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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운찬은 여러가지 버섯이 만족하는 곡물 배지를 선정하고 배양 환경을 찾아 제어하는 독자적 복합배양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 자생 버섯 유전자와 균주를 기반으로, 균주 확보부터 종균 생산까지 가능한 생산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Patents

보유특허
Papers

연구논문요약
Water  Extract of Mixed Mushroom  Mycelia  Grown  on a Solid Barley Medium  Is Protective  against  Experimental  Focal Cerebral Ischemia


보리 배지에서 고체 발효 방식으로 배양한 복합버섯균사체 (GMK® 추출물)은 신경세포 독성을 억제하고 세포 사멸률을 절반 이하로 낮추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뇌경색 동물 모델에서 GMK® 추출물 투여군은 뇌 손상 부위가 대조군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으며, 항산화 효소 활성 증가를 통한 신경보호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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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ed Medicinal Mushroom Mycelia Attenuates Alzheimer’s
Disease Pathologies In Vitro and In Vivo

Curr. Issues Mol.Biol. 2023, 45, 6775–6789.  https://doi.org/10.3390/cimb45080428

GMK® 추출물은 신경세포 실험에서 알츠하이머의 핵심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 축적과 활성산소를 유의미하게 감소시켰습니다. 알츠하이머 모델 마우스에 8주간 투여한 결과, 기억력이 뚜렷하게 향상되었고 뇌 해마의 아밀로이드 플라크와 신경염증이 모두 감소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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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protective Effect of Mixed Mushroom Mycelia Extract on
Neurotoxicity and Neuroinflammation via Regulation of
ROS-Induced Oxidative Stress in PC12 and BV2 Cells


신경세포에 과도한 자극을 주는 글루타메이트 독성과 뇌 면역세포의 염증 반응은 치매 같은 뇌 질환의 주요 원인인데, 세포실험에서 GMK® 추출물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억제했습니다. GMK® 추출물은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ROS)를 줄이고, 항산화 방어 시스템(NRF2/HO-1)을 강화하며, 기억과 관련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도 높여주었습니다. 이 연구는 GMK®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동시에 조절하는 복합적인 뇌 보호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음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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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ter Extract of Mixed Mushroom Mycelia Mitigates Cognitive Deficit and Oxidative Stress After Global Cerebral Ischemia–Reperfusion Injury


심정지나 저혈압으로 뇌에 혈액이 잠시 끊겼다가 다시 흐를 때 뇌세포가 손상되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는데, GMK® 추출물을 미리 복용한 쥐는 미로 찾기 같은 기억력 테스트에서 훨씬 좋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GMK® 추출물이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뇌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세포들의 활성도 줄여준 것입니다. 이 연구는GMK® 추출물이 뇌 허혈 손상으로 인한 인지 저하를 막는 데 효과적일 수 있음을 동물실험으로 처음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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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을 향한 비전

미래를 향한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을 향한 비전을 다져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