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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건양대·기운찬,-복합-버섯-균사체로-치매-예방-가능성-제시
입력2025.06.30 15:03  [임호범기자]             글루타메이트에 의해 유도되는 신경 흥분독성 및 염증 반응의 경로와 이에 대한 GMK의 억제 메커니즘. 기운찬 제공 바이오 푸드 기업인 기운찬(대표 박종례)은 건양대 의과대학 유영춘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천연물 신소재인 GMK W20(복합버섯균사체)가 산화 스트레스로 유발되는 신경세포 손상 및 뇌 염증 반응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저명 국제학술지인 Cells(impact factor 5.2) 2025년 6월호에 정식 게재됐다. 논문에 따르면 GMK는 글루타메이트에 의해 유도된 신경세포 독성반응에서 세포사멸을 촉진하는 BAX를 억제했다. 대신 세포사멸을 차단하는 BCL2의 발현을 증가시켜 신경세포의 사멸을 억제했다. 동시에 ROS 생성 억제 및 항산화 효소(SOD, CAT, GSH 등) 활성화를 통해 산화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제어했다. 또 뇌미세아교세포 염증모델에서 GMK는 MAPK와 NF-κB 등 세포 내 신호전달경로를 차단하고, TNF-α, IL-6 및 NO 등 염증매개인자의 분비를 억제해 이 세포의 염증 반응을 줄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GMK
[굿모닝충청]㈜기운찬,-인지기능-개선-물질-GMK-인체적용시험-눈앞에
입력 2024.08.06 11:19 [노준희 기자] 알츠하이머성 치매 등에 기억력 개선 효과 입증...특허 2건 치매와 알츠하이머 등 인지기능과 기억력 저하를 개선하는 신물질이 상용화 전 단계인 인체적용시험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신물질은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이 십수 년간 연구해 온 천연물 바이오 신소재 ‘GMK W20’. ㈜기운찬은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유영춘, 한승연 교수)과 다년간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GMK W20이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물론 뇌허혈증 개선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이 연구 성과는 저명한 SCIE급 국제 학술지인 CURRENT ISSUES IN MOLECULAR BIOLOGY에 두 편의 논문으로 발표됐다. (Mixed medicinal mushroom mycelia attenuates Alzheimer’s disease pathologies in vitro and in vivo (2023.08.15), Water Extract of Mixed Mushroom Mycelia Grown on a Solid Barley Medium Is Protective  against  Expe
[아시아투데이]기운찬,-세계-최초-‘버섯균사체’-알츠하이머성-치매-개선-입증
승인 : 2023. 09. 19. 11:15 [천안 배승빈 기자] 복합배양 버섯균사체 소재인 'GMK'…알츠하이머성 치매(AD) 억제·병리현상 개선 (주)기운찬과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연구팀이 입증한 GMK의 항알츠하이머 효과 관련 신경세포사멸(apoptosis) 억제 효과표. 천안시 서북구 충남테크노파크 천안밸리에 소재한 (주)기운찬과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복합배양 버섯균사체 소재인 'GMK'가 알츠하이머성 치매(AD) 억제와 병리현상 개선 효과를 공동연구를 통해 입증했다19일 밝혔다. 알츠하이머병은 6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 치매와 관련된 모든 퇴행성 신경질환의 70% 정도를 차지하는 가장 중요한 뇌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알츠하이머병은 환자 자신 삶의 질은 물론 환자 가족과 주변인들에게도 경제적, 사회적 부담을 초래하는 질병이다. 세계적으로 많은 제약사들이 치료와 예방에 유효한 약제 개발에 나서고 있다. 알츠하이머병에 대해 국제적으로 인정된 치료제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그간 도네페질, 갈란타민, 메만틴 등 약물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는 질병의 다요인적이고 복잡한 특성 때문에 그 효과가 미비하고 제한적이다. 질병의 진
[충남일보]-기운찬,-천안시장애인체육회에-건강식품-지원-'눈길'
입력 2022.09.22 17:01 [선희홍 기자] (주)기운찬은 22일부터 3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을 위해 아연·비타D 플러스 상품을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17개 종목 521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박종례 기운찬 대표는 "천안시를 대표해서 출전하는 선수들이 바라는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며 "선수들을 위해 힘이 될 수 있음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충남일보]기운찬-건양대학교-유영춘-교수팀,-GMK-Immune-경구투여...-급성폐렴-억제효과
입력 2022.01.28 16:44  [충남일보 선희홍 기자] ㈜기운찬과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유영춘 교수팀은 GMK-Immune의 면역조절 연구에서 GMK-Immune을 경구 투여한 결과 급성 폐렴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에서 연구팀은 LPS에 의해 유발된 폐렴 동물모델에서 GMK-Immune 경구투여는 ▲폐렴에 의한 발열과 폐부종의 억제 ▲폐조직 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및 케모카인의 생성 억제 효과를 나타냈디. 특히 GMK-Immune의 폐렴 억제효과는 양성대조군으로 사용한 부신피질호르몬인 dexamethasone과 거의 동등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기운찬이 개발한 GMK는 영지·상황·차가 등 약용버섯 균사체를 곡물 배지에서 복합 배양해 개발한 기능성 바이오 소재이며 GMK-Immine은 GMK에 항염증 활성을 강화한 신소재다. GMK는 전임상 시험을 통해 면역증강, 항염증, 대사질환 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도출됐으며 최근에는 국제 전문학술지인 Current Issues in Molecular Biology(SCI급)에 뇌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을 발표해 바이오 신소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기
[메디컬투데이]기운찬,-천연-바이오-신물질-'GMK'-제조법-美-특허등록-결정
입력 2022.08.18 12:17 [mdtoday=남연희 기자]  연물바이오기업 '기운찬'이 최근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천연바이오 신물질 '기운찬버섯 GMK'의 복합배양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등록이 결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차가버섯, 영지버섯 및 상황버섯균사체의 복합배양 방법' 특허로, 현재 시판중인 '기운찬 이뮨-M', '기운찬활력' 등에 포함된 천연바이오 신물질 GMK의 핵심 기술이다. 기운찬은 연간 50조원 규모에 달하는 미국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에 필요한 특허를 확보하는데 성공함에 따라 세계 최대 미국 건기식시장을 본격 공략할 방침이다. GMK는 국내 의과대학과 전임상 시험을 실시한 결과, 면역증강, 간기능, 항암, 비만, 당뇨, 뇌졸중, 급성폐렴 등 효능이 확인돼, 의약계와 건기식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신물질이다. 기운찬은 해당 물질을 코로나19 환자나 수술환자, 기저질환자의 면역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치료보조제로 사용할 수 있게 임상 및 연구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례 기운찬 대표는 “이번 특허 결정은 식품, 동물사료, 비건육 등 버섯균사체 시장이 활성화된 세계 1위 건강기능식품 시장인 미국에서 '기운찬버섯 GMK'의 복합
[시사뉴스24]㈜기운찬,-면역항암제-후보-물질-‘GMK’-B16-BL6에-뛰어난-효과-검증
입력 2021/09/27 [13:55] | 엄병길 기자   버섯 균사체 복합배양 전문 바이오 기업인 ㈜기운찬은 ‘GMK’가 숙주의 면역력을 강화해 암세포의 전이와 증식을 억제하는 뛰어난 항암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고 27일 밝혔다.   기운찬이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유영춘 교수와 함께 진행한 공동연구에서 B16-BL6 흑색종 암세포를 이식한 실험동물에 GMK를 경구 투여한 결과 암세포의 증식, 전이 및 암세포에 의한 혈관신생에 대한 억제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GMK는 암세포를 살해하는 주요 면역세포인 NK세포를 매우 강하게 활성화시킨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유영춘 교수는 “B16-BL6 흑색종 암세포를 이용한 전임상 실험을 통해 GMK가 암세포의 전이와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며, 이러한 결과는 암세포 전문 킬러인 NK세포의 활성화를 통해 유도되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번 실험으로 GMK의 면역증강 활성과 항암작용이 확인됐으며, 면역강화제 혹은 항암면역치료제 신약 후보로서 높은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향후 추가연구를 통해 면역력 강화와 항암활성에 관련된 보다 구체적인 작용기전을 해석하고, 임상적 유효성에 대해서도 확인할 필
[충남일보]기운찬,-복합-배양-바이오-신소재'GMK'-대량-생산-‘초읽기’
입력 2021.07.15 15:53  [충남일보 선희홍 기자] (주)기운찬은 영지·상황·차가 등 약용버섯을 곡물 배지에 복합 배양해 개발한 기능성 바이오 신소재 ‘GMK(복합버섯균사체)’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GMK'는 전임상시험을 통해 면역증강, 항염증, 대사질환 등에 효과가 있다는 시험결과를 얻었으며 최근 ‘GMK’의 추출물로 세계적인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SCI급)에 뇌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게재되어 바이오 신소재로써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바이오 식품 소재 이다. 종이 각기 다른 3종의 약용버섯을 한 번에 복합배양하는 기운찬의 독보적인 배양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최근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돼 원료생산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추게 됐다. 또한 ‘GMK’는 충남에서 생산된 곡물을 배지로 쓰고 있어 지역 농가와의 상생 발전에 기대를 모으로 있다. 박종례 ㈜기운찬 대표는 “'GMK' 대량 생산으로 좀 더 원활한 수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앞으로 더욱 연구 개발에 힘써 치매 관련 천연물 바이오 신약까지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
[에이블뉴스]㈜기운찬,-장애인국가대표-건강기능식품-후원
​ 입력 2021.03.09 15:40 [백민 기자] ㈜기운찬이 9일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2100만 원 상당의 아연비타 D를 후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기운찬(대표 박종례)이 9일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에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2100만 원 상당의 ‘아연비타 D’를 후원했다.이날 후원전달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과 ㈜기운찬 박종례 대표 및 양 기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아연비타 D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영양소가 포함된 제품으로 훈련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제공될 계획이다.㈜기운찬 박종례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가 연기되고 선수단 훈련도 쉽지 않은 상황인 것을 알게 돼 선수단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